서스펜션을 어느 정도 늘릴 수 있다. (거의 팔처럼 쓸 수 있다)

앞바퀴를 손처럼 쓸 수 있다.

헤드라이트가 눈이다.

워셔액이 눈물이다. (워셔액이 헤드라이트에서 눈물처럼 나옴)

기름을 입으로 먹을 수 있다.

사이드 미러가 귀 역할을 한다.

얘들도 기계기는 한데 생기?가 살짝 있다.

혼자 살면서 사회생활을 하기도 한다.

누군가가 자신의 몸 안에 탑승하는 것에 대해 딱히 거부감은 없다고 한다.

자동차들은 번호판을 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, 뒷 번호판만이 존재하며, 번호판 발급은 선택이라고 한다. 탈부착도 자유롭게 가능하다. (일종의 신분증 같은 개념) (대부분의 정상 국가에서는 그렇다.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는 번호판 완전 폐지.) (하지만 번호판 발급 및 부착이 의무인 국가를 제외하고는 번호판이 아예 없는 자동차들도 많다.)

수명 자체는 현실보다 제법 길다.

그냥 공장에서 만들어진다.

만들어질 때 중학교 정도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. 그래서 자동차 학교라고 불리는 학교들은 한국 기준 법적으로 고등학교이다.